온체인 추적 결과 한 고래 투자자가 하이퍼리퀴드에 200만 USDC를 예치한 뒤 3배 레버리지로 원유 숏 포지션을 개설했다.
27일 PANews와 온체인 렌즈에 따르면 해당 투자자는 하이퍼리퀴드에서 브렌트유 2만1천 계약과 CL 1만9천 계약 규모의 숏 포지션을 잡았다. 다만 이번 내용은 개별 온체인 지갑 동향으로, 주요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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