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 "연준·미 재무부 신용 팽창, 비트코인 100만달러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창업자가 한국 블록체인 위크에서 연준과 미 재무부의 신용 팽창이 비트코인 가격을 100만달러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우블록체인은 26일(현지시간) X를 통해 헤이즈가 10일 행사 발언에서 경기 침체 우려와 금융시장 불안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미국 당국이 대규모 유동성 공급에 나설 수 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헤이즈는 연준과 미 재무부의 잠재적 자금 공급 규모를 15조달러로 제시하며 이런 환경이 비트코인 같은 희소 자산에 강한 상승 동력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 통화정책 완화 기대와 재정 확대 가능성이 다시 시장 변수로 부각되는 가운데 나왔다.
폼플리아노 "달러 가치 떨어질수록 비트코인 상승"
비트코인 투자자 앤서니 폼플리아노가 뉴욕타임스(NYT) 인터뷰에서 정부의 통화 확대가 불가피하다며 달러 가치가 떨어질수록 비트코인(BTC)은 상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26일(현지시간) 피트 리조는 X를 통해 폼플리아노가 NYT에 "정부는 더 많은 돈을 찍어낼 수밖에 없다"며 "달러가 내려갈수록 비트코인은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 비트코인 비판론자들이 점차 입장을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발언은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법정통화 가치 희석 우려 속에서 비트코인을 대안 자산으로 보는 시각을 다시 부각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이란 전쟁 곧 끝나고 미국이 승리할 것"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이 곧 끝나고 미국이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Odaily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을 원한다면 미국에 전화하면 된다며 "이란이 좀 더 현명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미국의 대이란 대응 기조를 재확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비트코인 콘퍼런스 개막 24시간 앞두고 시장 관심 집중
비트코인 매거진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비트코인 콘퍼런스 개막이 24시간도 남지 않았다고 전했다.
출처는 26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를 통해 관련 소식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비트코인 업계 주요 인사와 투자자들이 대거 참석하는 대표 행사로, 시장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트럼프, 백악관 기자협회 만찬 30일 안팎 재개 희망
Odaily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총격 사건으로 중단된 백악관 기자협회 만찬을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다시 열고 싶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6일 재개 시점이 약 30일 안팎이 될 수 있다며, 범죄자와 극도로 위험한 사람들 때문에 국가의 중요한 행사 일정이 바뀌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해당 만찬이 원래 중요한 행사였다고 강조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사건이 발생한 당일에도 만찬을 예정대로 진행하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비트코인 7만8천달러 아래로 하락
비트코인(BTC)이 7만8천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PANews는 27일 OKX 시장 데이터를 인용해 BTC가 7만7,999.20달러에 거래되며 당일 기준 0.06%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출처는 panewslab.com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