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전반 강세…BTC 7만9천달러 돌파, RWA 4.8%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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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RWA(실물연계자산) 섹터가 24시간 기준 4.81% 올라 두드러진 강세를 나타냈다. BTC는 2.36% 상승하며 7만9천달러를 넘어섰고, ETH는 3.50% 올라 2,400달러에 근접했다.

Odaily에 따르면 RWA 섹터에서는 펜들(PENDLE)이 7.39%, 센트리퓨지(CFG)가 7.17% 상승했다. 온도 파이낸스(ONDO)와 키타(KTA)도 각각 5.44%, 5.89% 올랐다.

섹터별로는 NFT가 3.85%, 디파이(DeFi)가 3.74%, AI가 3.56% 상승했다. 개별 종목으로는 퍼지 펭귄스(PENGU)가 13.10%, 리도다오(LDO)가 23.71%, 오리진트레일(TRAC)이 12.00% 올랐다.

이 밖에 밈코인 섹터는 2.13%, 페이파이(PayFi)는 1.97%, 레이어2는 1.89%, 레이어1은 1.50%, CeFi는 1.23% 상승했다. SoSoValue의 암호화폐 섹터 지수 기준으로는 ssiRWA, ssiNFT, ssiDeFi가 각각 6.37%, 4.24%, 3.49% 올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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