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거래일 기준(미 동부시간 4월 20일~4월 24일) SOL 현물 ETF에 944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주간 순유입 규모가 가장 큰 상품은 Bitwise의 BSOL로 620만달러를 기록했다. BSOL의 누적 순유입은 8억2천500만달러다. 이어 Fidelity의 FSOL이 280만달러 순유입을 나타냈고, 누적 순유입은 1억5천800만달러로 집계됐다.
현재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8억8천300만달러다. ETF 순자산 비율은 SOL 전체 시가총액의 1.77% 수준이며, 누적 순유입은 10억2천만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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