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원, 클래리티 법안 처리에 실질적으로 9~10주만 남아

| 토큰포스트 속보

미국 상원이 암호화폐 시장 구조를 규율하는 클래리티 법안을 8월 의회 휴회 전에 처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시간이 약 9~10주에 불과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Odaily에 따르면 암호화폐혁신위원회 최고경영자(CEO) 지 킴은 클래리티 법안 개정안이 5월 중 추진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업계가 8월 전 법안을 트럼프 대통령 서명 단계까지 넘기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휴회 일정과 다른 입법 과제를 제외하면 상원의 실제 가용 일정은 많지 않은 상황이다. 현재 법안은 상원 은행위원회를 먼저 통과해야 하며, 스테이블코인 수익과 보상 문제를 둘러싼 이견이 주요 걸림돌로 지목됐다.

이번 법안은 미국 암호화폐 규제 틀을 보다 명확히 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어, 향후 디지털자산 시장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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