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비트코인(BTC)은 7만8천달러 아래로 밀렸고,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도 약세를 보였다. 주요 섹터 중에서는 NFT 부문만 상승했다.
28일 PANews는 SoSoValue 집계를 인용해 지난 24시간 밈코인 섹터가 3.45%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SPX6900은 6.73%, 밈코어는 14.74% 내렸지만 펌프닷펀은 4.14% 상승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은 7만8천달러 아래로 내려왔고, 이더리움은 약 2,300달러까지 하락했다. 레이어1 섹터는 2.31% 하락했으며 솔라나는 2.95% 내렸다.
NFT 부문은 2.29% 올라 유일하게 강세를 보였다. 푸지펭귄은 10.01%, 슈퍼버스는 3.74% 상승했다.
이 밖에 디파이 섹터는 1.72%, 시파이 섹터는 1.78%, 페이파이 섹터는 2.91%, 레이어2 섹터는 3.13% 각각 하락했다. 주피터는 5.35% 올랐고, 아스터는 2.72%, 스타크넷은 5.4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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