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내부 성장 목표 미달…6000억달러 규모 연산 인프라 약정 부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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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최근 사용자 증가와 매출, 구독 유지율 등 주요 내부 성장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향후 매출 증가세가 둔화할 경우 약 6000억달러 규모의 연산 인프라 구매 약정을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사라 프라이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 같은 부담 가능성을 경고했으며, 이사회도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계획을 재검토하기 시작했다.

보도는 오픈AI가 최근 1220억달러 규모 자금 조달을 마쳤지만, 경영진 내부에서는 장기 자본지출과 기업공개(IPO) 시점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오픈AI는 내부에 중대한 이견이 있다는 관측은 부인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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