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방부가 미국을 향해 독립 주권국가에 불법적인 요구를 해서는 안 된다며 관련 행동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Odaily에 따르면 이란 타스님 통신은 28일 레자 탈라이에-니크 이란 국방부 대변인이 미국은 독립 주권국가에 명령하거나 '불법 요구'를 제기할 권한이 없으며, '불법적이고 비합리적인 행동'을 멈춰야 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란 국방부는 이란이 자국 국방력 강화와 군 수요 충족을 계속하는 한편, 독립 주권국가들과 국방 분야 협력도 추진할 의사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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