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CEO 벤 저우는 팟캐스트에서 지난해 발생한 약 15억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에도 불구하고 손실을 8개월 만에 모두 만회했으며, 지난해가 회사 설립 이후 최대 수익을 올린 해였다고 밝혔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저우는 바이비트가 자사 역사상 가장 큰 해킹 사고를 겪은 뒤에도 실적 회복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언은 대형 보안 사고 이후에도 거래소 운영과 수익성이 유지됐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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