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비트코인 장기 목표가 1천만달러 재차 강조

| 토큰포스트 속보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 겸 회장이 비트코인 가격이 장기적으로 1개당 1천만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을 다시 내놨다.

panewslab.com에 따르면 세일러는 비트코인 2026 콘퍼런스에서 디지털 신용이 비트코인의 핵심 활용처가 될 수 있으며, 비트코인이 300조달러 규모의 신용시장과 100조달러 규모의 주식시장 일부를 흡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궁극적으로 10억명에게 연 8~10% 수익률의 디지털 은행 계좌를 제공하는 구조를 통해 비트코인 네트워크 가치를 200조달러 규모로 키우고, 비트코인 가격도 1천만달러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세일러는 지난 5년간 비트코인의 연평균 수익률이 38%였다고 언급하며, 이를 바탕으로 스트래티지의 STRC가 연 11% 수익률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STRC는 주식 투자자에게 두 자릿수 수익률과 세금 효율성을, 신용 투자자에게는 원금 보호와 안정적 현금흐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세일러가 비트코인의 장기 가치 상승론을 다시 강조한 것으로, 시장 확대와 금융상품 결합 가능성에 무게를 둔 발언으로 해석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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