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3% 상승해 시장 예상치 0.3%에 부합했다고 Odaily가 보도했다.
이와 함께 미국의 1분기 근원 PCE 물가지수 연율 잠정치는 4.3%로 집계돼 예상치 4.1%를 웃돌았다. 직전 수치는 2.7%였다.
근원 PCE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중요하게 보는 물가 지표다. 이번 수치는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시장 기대보다 더딜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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