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고용주 퇴직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근로자들의 저축계좌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행정명령에 곧 서명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백악관 익명 당국자는 이번 조치가 미국 정부의 정책 초점을 다시 민생경제로 옮기는 신호라고 설명했다. 해당 내용은 공식 발표에 앞서 공개됐다.
앞서 백악관은 가상자산을 401(k) 퇴직연금에 포함하는 제안에 대한 검토를 승인한 바 있다. 이번 정책은 일반 근로자의 노후저축 접근성을 넓히는 동시에, 디지털자산의 주류 연금체계 편입 가능성과도 맞물려 향후 후속 조치가 주목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