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모니터링상 2년간 활동이 없던 고래 투자자가 크라켄에 141.26 BTC를 예치했다. 규모는 약 1,116만달러로,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가능성 신호로 해석된다.
4일 PANews는 온체인 렌즈(Onchain Lens)를 인용해 해당 고래가 크라켄으로 비트코인을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고래 데이터는 1,000만달러 이상 기준에 해당한다.
다만 이번 이동만으로 즉각적인 매도를 단정할 수는 없다. 시장은 대규모 휴면 물량의 거래소 유입이 실제 매도 연결 여부로 이어지는지 주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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