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빅쇼트'의 실존 인물로 알려진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게임스톱(GME) 보유 주식을 전량 매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Watcher.Guru는 X를 통해 버리가 게임스톱 지분을 모두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버리는 과거 시장 변곡점에서 주목받아온 투자자인 만큼, 이번 매각 소식은 게임스톱 투자 심리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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