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캐피털의 잭 말러스 CEO는 XXI를 두고 "어떤 의미에서는 비트코인판 버크셔 해서웨이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Odaily에 따르면 말러스는 단순히 대차대조표에 BTC를 쌓아두는 데 그치지 않고, 관련 도구를 개발하고 고객을 확보하며 자본시장에서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21캐피털이 비트코인 보유를 넘어 운영 사업과 금융 전략을 결합한 기업 모델을 지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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