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학생통신에 따르면 이란 대통령실 관계자는 5일 대통령 페제시키안의 사임 가능성이 제기된 소문을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관련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현재 상황에서 그런 문제를 검토할 필요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매체가 이슈가 부족한 상황에서 근거 없는 소문을 만들어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보도는 최근 중동 정세와 맞물려 정치 불확실성에 대한 시장 경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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