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페이, 솔라나 거래 인프라 업체 디플로우 1억달러 규모 주식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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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페이가 솔라나 거래 인프라 업체 디플로우(DFlow)를 약 1억달러 규모의 주식 거래로 인수했다고 포천을 인용해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디플로우는 거래 라우팅과 탈중앙화거래소(DEX) 집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최근 솔라나 관련 플랫폼 거래량의 약 5~10%를 담당했으며, 2026년 1분기 처리 거래량은 120억달러를 웃돌았다.

이번 인수는 문페이가 솔라나 생태계 내 거래 인프라 역량을 확대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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