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따른 대규모 평가손실 영향으로 2026년 1분기 125억4천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1분기 비트코인 보유분에서 144억6천만달러의 미실현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5월 3일 기준 회사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81만8천334 BTC로, 연초 대비 22% 늘었다. 평균 매입단가는 비트코인당 7만5천537달러였으며 디지털자산 장부가치는 618억1천만달러로 집계됐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대규모로 보유한 상장사로, 실적 변동이 비트코인 가격 흐름과 밀접하게 연동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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