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전 세계 암호화폐 현물 거래량 30% 차지…달러 이어 2위

| 토큰포스트 속보

한국 원화가 전 세계 암호화폐 현물 거래량의 약 30%를 차지하며 미국 달러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법정화폐 시장으로 집계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를 인용한 PANews가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원화는 글로벌 암호화폐 현물 시장에서 달러 다음으로 큰 비중을 기록했다. 이는 한국 개인 투자자들의 높은 참여도와 국내 거래소 중심의 활발한 거래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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