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터미널에 따르면 이더리움 기반 토큰화 미국 국채 시가총액이 약 80억달러로 집계됐다. 최근 6개월 동안 규모가 두 배로 늘었다.
주요 성장 동력으로는 시큐리타이즈의 BUIDL, 센트리퓨지의 JTRSY, 프랭클린 템플턴의 iBENJI, 위즈덤트리의 WTGXX, 온도파이낸스의 USDY, 슈퍼스테이트의 USTB가 꼽혔다.
출처는 우블록체인이 인용한 토큰터미널 데이터다. 토큰화 국채는 블록체인 위에서 미국 국채를 디지털 형태로 유통하는 자산으로, 최근 기관의 실물자산 토큰화 확산과 함께 시장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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