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중국 금룡지수가 2% 넘게 상승했다고 Odaily가 Gate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종목별로는 바이두(BIDU)가 7% 이상, 알리바바(BABA)가 5% 이상 올랐다.
중국 주요 기술주가 동반 강세를 보이면서 중화권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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