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연은 총재 "이란 전쟁 영향, 경기침체보다 인플레이션 충격에 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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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aily에 따르면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7일 이란 전쟁의 경제적 영향이 경기침체보다는 인플레이션 충격에 더 가까워 보인다고 밝혔다.

굴스비 총재는 현재까지 고용과 경제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뚜렷하지 않지만, 공급망 차질과 물가의 지속적 상승에 대한 우려는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상황이 고용시장 악화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스태그플레이션 충격은 아니라며, 당장은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성격이 더 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상황이 길어질수록 더 불안해진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 경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는 가운데 나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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