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이란 항만·해사기구는 현지시간 7일 호르무즈 해협과 인근 해역을 운항하는 상선 선장들에게 공식 통보를 보내, 자국 내 모든 항구가 일반 해사 서비스와 기술 지원, 위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란 측은 이번 조치가 해상 안전과 항만·해사 서비스 분야에서 주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의 안전하고 지속적인 항행을 전폭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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