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방부가 미국에 이스라엘과 선을 그으라고 촉구했다.
Odaily에 따르면, 이란 언론은 7일 레자 탈라이에-니크 이란 국방부 대변인이 이스라엘이 이란 국민의 권리를 인정해야 전쟁 종식의 길이 열릴 수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그는 미국도 이란 국민의 권리를 인정하고 이스라엘과 거리를 두며 현실을 직시하지 않으면 현재의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이란과 이스라엘을 둘러싼 중동 지역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