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6일 이더리움 현물 ETF에 총 1천157만4천달러가 순유입되며 4거래일 연속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
가장 큰 일일 순유입은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 ETF(ETH)로 1천3만1천달러가 들어왔다. 블랙록 ETHA도 212만4천6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반면 피델리티 FETH에서는 58만4천300달러가 순유출됐다. 보도 시점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40억1천100만달러, 이더리움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4.94%, 누적 순유입액은 121억8천700만달러로 집계됐다.
앞서 이더리움 현물 ETF는 최근 며칠간 순유입 흐름을 이어왔으며, 이번 집계는 기관 자금 유입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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