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솔라나 현물 ETF가 하루 만에 총 667만4천90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비트와이즈의 BSOL이 가장 큰 자금을 끌어들였고, 피델리티의 FSOL이 뒤를 이었다.
8일 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 동부시간 7일 기준 SOL 현물 ETF에 총 667만4천9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고 보도했다.
가장 많은 순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로, 하루 순유입액은 536만4천500만달러였다. 누적 순유입액은 8억5천500만달러로 집계됐다.
피델리티 솔라나 펀드 ETF(FSOL)는 하루 131만400달러가 순유입됐다. 누적 순유입액은 1억6천100만달러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9억3천800만달러, 순자산 비율은 1.82%, 누적 순유입액은 10억5천100만달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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