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이 에너지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긴급 액화천연가스(LNG) 입찰을 모두 거부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파키스탄은 현물 LNG 가격 급등으로 대체 연료 조달 비용이 부담 가능한 수준을 넘어섰다고 판단했다.
이번 결정은 전력·연료 공급난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나온 것으로,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파키스탄의 비용 압박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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