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소식통을 인용해 딥시크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량원펑이 회사의 첫 투자 유치 라운드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딥시크는 이번 라운드에서 최대 500억 위안 조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 AI 기업 단일 투자 유치로는 최대 규모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번 자금 조달은 매출 확대와 상용화 전략 강화를 위한 것으로, 딥시크는 대형 모델 개발과 출시 속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을 투자자들에게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딥시크가 6월 V4 모델의 개량 버전인 V4.1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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