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이사 미란 “파월, 의장 퇴임 뒤 이사직 단기 유지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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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준비제도 이사 미란은 파월 의장이 의장직에서 물러난 뒤 이사로는 짧은 기간만 남아야 한다고 밝혔다고 오데일리가 전했다.

미란은 파월의 잔류가 전환 과정에 그쳐야 하며, 연준 내부에서 책임 소재나 충성 구도가 불분명해지는 상황은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파월은 앞서 의장 임기 종료 후에도 일정 기간 연준 이사직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으며, 그의 이사 임기는 2028년까지다.

미란은 또 트럼프 행정부의 연준 대상 법적 공세가 중단되는지 지켜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연준 개혁 논의와 차기 의장 체제 전환을 둘러싼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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