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규제 명확화에도 인프라·프라이버시 과제 남아

| 토큰포스트 속보

문페이·리플·팍소스 경영진은 스테이블코인 규제 명확화가 기관 채택을 앞당기고 있지만, 인프라와 프라이버시 보호, 실제 사용처 확대가 여전히 주요 과제라고 밝혔다.

출처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들은 컨센서스 마이애미 2026 행사에서 스테이블코인이 국경 간 결제 효율을 높일 수 있지만, 대규모 확산을 위해서는 결제 인프라와 소비 현장 적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리플 측은 기관 고객이 단순 시가총액보다 규제 준수, 수탁 안전성, 신뢰할 수 있는 거래 상대방을 중시한다고 설명했다. 팍소스 측은 공개 블록체인에서 거래 금액과 자금 흐름이 노출되는 점을 지적하며, 향후 경쟁력은 신뢰와 유통망, 사용자 인센티브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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