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이 스테이블코인 형태로 현금을 보유한 투자자를 대상으로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2종 출시를 추진한다고 오데일리가 블룸버그를 인용해 보도했다.
블랙록은 약 61억 달러 규모의 '블랙록 셀렉트 트레저리 베이스드 리퀴디티 펀드'에 디지털 지분 클래스를 도입하기 위한 서류를 제출했다.
해당 펀드는 현금, 미국 국채, 잔존 만기 93일 이하 증권 등에 주로 투자한다. 토큰화 증권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제공되며 기존 전통 지분 클래스와 병행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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