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폴리마켓 ‘UFC 328 플라이급 챔피언전 타츠로 타이라 대 조슈아 밴’ 예측 이벤트에서 누적 손실이 196만달러를 넘는 한 계정이 타이라 승리에 15.6만달러를 베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포지션의 진입 가격은 60센트다. 타이라는 통산 18승 1패 전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조슈아 밴은 16승 2패로 높은 타격 빈도와 테이크다운 방어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 경기는 당초 UFC 327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밴의 부상으로 한 달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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