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켓이 ‘유령 체결’ 행위와 관련된 계정 집단을 식별해 차단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폴리마켓은 주문 제출·취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연성 스팸 요청 완화 조치를 도입하고, 잔액 또는 권한 부족으로 표시되던 오류를 수정했다고 밝혔다.
또 일부 지정가 매수 주문에 영향을 준 핵심 문제는 며칠 내 해결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폴리마켓에 따르면 차단된 계정들은 예치 지갑 시스템 도입 이전에 생성된 계정들이다. 회사는 향후 유사 행위를 보이는 계정을 식별해 차단하고, 예치 지갑 시스템을 통해 불법 계정의 대량 생성을 막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