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경찰 12명, 중국인 USDT 5만달러 강탈 의혹 수사 지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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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경찰관 12명이 중국인 8명으로부터 5만달러 상당 USDT를 강탈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오데일리가 뉴 스트레이츠 타임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 측 변호사는 경찰 수사가 지연되고 있다며, 내부 은폐 정황이 확인될 경우 말레이시아 반부패위원회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경찰관들은 앞서 사기 방지 단속을 이유로 피해자 주거지에 들어가 암호화폐 자산을 강제로 이체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말레이시아 경찰청장은 수사에 기술 보고서가 필요해 추가 시간이 걸린다고 설명했다. 사건에 연루된 경찰관 12명은 직무 정지 처분을 받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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