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는 X에서 비트코인 전체 해시레이트가 연평균 수준 아래로 내려갔다고 밝혔다.
그는 이 같은 흐름이 2021년 이후 처음 나타난 현상이라며, 비트코인 네트워크 자체에 큰 위험을 주는 수준은 아니지만 채굴업체 간 경쟁과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앞서 미국 겨울 폭풍 이후 비트코인 해시레이트는 1 ZH/s 아래에서 움직여 왔다. 일부 채굴업체는 수익성 개선을 위해 장비 가동을 중단하거나 사업 구조를 조정한 것으로 보이며, 비트팜스의 최근 전략 변화가 사례로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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