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엔비디아를 제치고 세계 최대 시가총액 기업이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이후 알파벳 주가는 43% 상승했지만 엔비디아는 6.3% 오르는 데 그쳤다. 인공지능(AI) 관련 대형 기술주의 주가 흐름이 글로벌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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