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XRP 현물 ETF에 5월 11일(미 동부시간) 하루 동안 총 2,579만5,800달러가 순유입됐다고 PANews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가장 많은 자금이 들어온 상품은 프랭클린 XRP ETF(XRPZ)로, 하루 순유입액은 1,362만달러였다. 누적 순유입액은 3억7,100만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와이즈 XRP ETF(XRP)에는 하루 758만7,800달러가 순유입됐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4억4,200만달러를 기록했다.
보도 시점 기준 XRP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1억8,400만달러, XRP 순자산 비율은 1.30%, 누적 순유입액은 13억5,100만달러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