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화이트서클이 1천100만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완료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이번 투자에는 오픈AI의 로맹 위에, 앤스로픽의 더크 킹마 등 주요 AI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화이트서클은 대형언어모델의 입력과 출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통합 API를 제공하며, 환각 현상과 프롬프트 주입 공격, 유해 콘텐츠, 모델 성능 변화, 악성 이용자 행위 등을 탐지한다.
회사는 맞춤형 안전 정책 설정과 자동화된 관리 기능도 지원한다. 최근 AI 서비스 도입이 확대되면서 모델 보안과 운영 안정성 관리 수요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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