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스텔라 개발 재단과 버뮤다 정부는 핵심 결제 및 금융 서비스를 스텔라 네트워크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버뮤다의 2018년 디지털자산사업법 규제 체계를 바탕으로, 현지 상인들이 부담하는 3~5% 이상의 결제 처리 비용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버뮤다 주민은 향후 스텔라 기반 디지털 지갑으로 임금을 받고, 상점 결제와 정부 수수료 납부, 디지털자산 보유 등을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정부는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시범 도입하고, 금융기관에는 토큰화 도구 연동을 허용할 계획이다. 관련 자산은 사회복지 지급 등 정부 결제 분야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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