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안 스타트업 뎁스퍼스트가 자체 AI 모델이 코드 취약점 탐지에서 앤스로픽의 최신 모델 미토스보다 더 나은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뎁스퍼스트는 약 1,000달러의 비용으로 미토스가 탐지하지 못한 고위험 취약점 여러 건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미토스의 비교 비용은 약 1만 달러로 제시됐다.
카심 미타니 뎁스퍼스트 최고경영자는 단일 작업에 최적화한 AI 모델을 통해 보안 분석 비용을 낮추고 탐지 범위를 넓혔다고 말했다.
앞서 뎁스퍼스트는 지난 3월 8,0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해 기업가치 5억8,000만 달러를 인정받았으며, 오픈소스 개발자와 핵심 인프라 프로젝트에 500만 달러 규모의 AI 보안 점검 크레딧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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