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나스닥종합지수가 2만6000선을 밑돌며 장중 1.05% 하락했다.
MSX 데이터 기준 지수는 2만5999.41을 기록했다. 반도체주가 동반 약세를 보인 가운데 엔비디아는 0.6%, TSMC는 2.67%, 브로드컴은 1.52%, 마이크론은 6.08%, AMD는 3.06%, 인텔은 7.01%, ASML은 3.63% 내렸다.
퀄컴은 앞서 3거래일 연속 급등한 뒤 낙폭이 10%까지 확대됐다. 기술주 약세는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