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레이철 콘란이 다음 달 15일 사임한다.
콘란은 3년간 바이낸스 브랜드 구축 업무를 맡아왔으며, 퇴임 후에는 고문으로 전환 절차를 지원할 예정이다.
바이낸스는 전 트러스트월렛 최고경영자(CEO) 이오윈 첸이 임시 CMO를 맡아 전환 기간 마케팅과 브랜드 관리 업무를 담당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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