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대 주가지수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암호화폐 관련주가 동반 약세를 나타냈다.
오데일리는 바이비트 데이터를 인용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0.09% 상승한 반면 나스닥 종합지수는 0.82%, S&P 500 지수는 0.15%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암호화폐 관련주 중 코인베이스는 3.44%, 로빈후드는 3.00% 내렸다. 금리 전망과 위험자산 선호 변화가 기술주와 암호화폐 관련주 흐름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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