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블록체인 재단이 기업 간 결제를 겨냥한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EJPY를 올해 안에 발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일본 블록체인 재단은 기업 컨소시엄 블록체인 재팬 오픈 체인과 이더리움에서 EJPY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단은 신탁 구조에서 설정자 역할을 맡고, 현재 잠재 수탁자들과 협의 중이다.
EJPY는 기업 간 결제, 디지털 자산 결제, 송금, 웹3 서비스 결제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향후 멀티체인 지원도 검토된다. 재팬 오픈 체인은 덴츠와 NTT 커뮤니케이션즈 등 14개 검증자가 운영하고 있다.
앞서 SBI홀딩스는 신탁 기반 스테이블코인 JPYSC를 출시했으며, 일본 3대 은행도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예금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