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크라켄은 암호화폐를 담보로 대출을 제공하는 '플렉스라인' 서비스를 출시했다.
플렉스라인은 고정 연 10~25% 금리를 적용하며, 운영자금 조달이나 대규모 거래를 위한 자금 증명 등에 활용될 수 있다.
크라켄은 이 상품이 디지털 자산을 보유하고도 전통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운 암호화폐 기업과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마켓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