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이 이란 문제에 군사적 해법은 없다고 밝혔다. 이란은 방어 의지를 강조하면서도 외교적 해결을 계속할 준비가 돼 있다고 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현지시간 14일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란 국민은 어떤 위협이나 압박에도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이 자유와 영토를 지키기 위해 싸울 준비가 돼 있으며, 동시에 외교 경로를 통한 문제 해결도 이어갈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