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궁이 푸틴 대통령의 중국 방문 준비가 완료됐으며 구체적 일정은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14일 기자회견에서 푸틴 대통령 방중과 관련해 막바지 준비까지 끝났으며 방문은 곧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러시아와 중국의 고위급 교류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양국은 최근 외교·경제 협력을 강화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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