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부통령 레자 아레프는 호르무즈해협을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오데일리에 따르면 아레프 부통령은 “호르무즈해협은 우리의 것이며, 늘 우리의 자산이었다”며 “다만 한동안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호르무즈해협은 중동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다. 관련 발언은 지정학적 긴장과 에너지 시장 변동성 우려를 자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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