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2026년 휘발유 소비가 5.5% 급감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마이클 컨에 따르면 이란 전쟁으로 주유소 판매 가격이 30% 상승한 가운데 전기차 보급이 빨라지며 중국 휘발유 수요가 코로나19 봉쇄 이후 가장 큰 감소세를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번 전망은 국제유가 상승과 중국 내 에너지 소비 구조 변화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원유 수요 둔화 우려를 키우는 요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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