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이뉴스에 따르면 솔라나 생태계 디파이 프로젝트 레인저 파이낸스 공동창립자 코브라가 X를 통해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레인저 파이낸스는 사업 확장 과정에서 자금 조달이 지연되며 미지급금이 누적됐고, 최종적으로 자금 조달에 실패해 이미 모금된 자금을 반환했다. 이후 남은 두 달 치 운영 자금은 직원과 공급업체 지급에 사용됐지만 전체 비용을 감당하기에는 부족했다고 설명했다.
프로젝트 측은 예상치 못한 자금 청산으로 예산 운용에 차질이 생겼고, 이어 드리프트 공격으로 남은 자금과 창립자의 개인 자본도 고갈됐다고 밝혔다. 드리프트 공격 피해를 본 Vault 이용자에게는 드리프트 팀이 복구 토큰을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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